概要 翻訳
길을 잃었어요 혼자 있고 싶지만‚ 그럼에도 누군가 내 곁에 있어줬음 좋겠어요 미래가 걱정되지만 더 이상 미래를 찾아 떠날 욕심도․․ 의지도 생기지 않아요 쉽게 불안에 빠지고 시간의 공백을 상상으로 채워나가요 그렇게 채워진 것들은 나를 잡아먹어 무언가를 포기하게 만들고‚ 남을 공격하고 상처주는 무기가 되어버리죠 그렇게 나는 그것들이 너무 무서워서 지레 겁을 먹고 도망치네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나라는 존재가 너무 게으르고‚ 심약하고‚ 망상덩어리이면서도․․ 남한테 피해는 주기 싫은․․모순 덩어리였던게 문제일까요 모두에게 좋은사람으로 남고 싶지만 그 방법은 모두와 거리를 두고 지내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요 나라는 사람이 너무 독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I don't believe in forever I believe in consistency I don't need grand words Small efforts mean much more to me I overthink I get anxious Sometimes I leave before I get hurt But if I know you're still here․․․ I'll slowly lower my guard And once I truly trust you‚ I'll always try my best to make you happy
カテゴリー
メンバー数推移を読み込み中...
関連ポスト
関連ポストを追加
まだ関連ポストが登録されていません。
上記のフォームから関連するツイートを追加できます。